Ⅰ. 나를 찾아가는 길 · UNIT TEST

Ⅰ단원 형성평가

이 단원의 나는 어떤 사람인가, 도덕적인 사람의 모습, 행복이란 무엇일까 — 소단원 3개에서 배운 내용을 종합해 점검한다. 12문항을 모두 풀면 영역별 점수와 함께 다시 볼 곳을 알려 준다.

이렇게 풀어 보세요

보기를 누르면 즉시 채점되고 해설이 펼쳐집니다. 다시 고를 수는 없으니 신중하게 골라 보세요. 다 풀면 아래에 결과와 영역별 분석이 나타납니다.

01
나는 어떤 사람인가PART 01 · [9도01-01]
이 영역 0/4
Q1
소크라테스가 자기 이해의 출발점으로 강조한 말은?
해설. 소크라테스는 “너 자신을 알라”를 통해 자기 성찰을 강조했다. 자신을 아는 일이 도덕적 삶의 출발점이다.
Q2
조하리의 창에서 ‘나도 알고 남도 아는 나’에 해당하는 창은?
해설. ‘열린 나(공개된 자아)’는 나도 알고 남도 아는 부분이다. 이 창이 넓을수록 소통이 원활하다.
Q3
‘기게스의 반지’ 사고 실험이 궁극적으로 강조하는 것은?
해설. 외부의 감시·처벌이 없어도 우리를 바르게 붙드는 힘, 곧 양심(내면의 도덕성)의 중요성을 드러낸다.
Q4
삶에서 도덕이 필요한 이유로 알맞지 않은 것은?
해설. 도덕은 개인의 이익을 극대화하기 위한 수단이 아니다. 신뢰·공동체, 떳떳한 삶, 인간다움이 근본 이유이다.
02
도덕적인 사람의 모습PART 02 · [9도01-02]
이 영역 0/4
Q5
부도덕한 행동을 합리화하는 ‘자기 정당화’의 예로 알맞은 것은?
해설. “남들도 다 해”, “이번 한 번만” 같은 핑계는 양심의 가책을 무디게 만드는 자기 정당화(도덕적 이탈)이다.
Q6
도덕적 행동에 이르는 도덕성의 구성 요소 순서로 옳은 것은?
해설. 도덕적 민감성(알아챔) → 판단력(옳음 판단) → 동기화(우선함) → 실행력(실천)이 함께여야 도덕적 행동이 나온다.
Q7
아리스토텔레스의 덕 윤리에서 덕을 기르는 방법으로 알맞은 것은?
해설. 덕은 타고나는 것이 아니라 반복된 실천(습관)으로 길러지며, 지나침과 모자람 사이의 중용이다.
Q8
‘도덕적인 사람’에 대한 설명으로 가장 알맞은 것은?
해설. 도덕적인 사람은 마냥 착하기만 한 사람이 아니라, 옳고 그름을 분별하고 그것을 실천하는 사람이다.
03
행복이란 무엇일까PART 03 · [9도01-03]
이 영역 0/4
Q9
아리스토텔레스가 말한 진정한 행복(에우다이모니아)에 가까운 것은?
해설. 에우다이모니아는 덕에 따른 활동으로 인간 고유의 기능을 잘 발휘하는 것, 곧 자아실현으로서의 행복이다.
Q10
‘쾌락의 역설’이 뜻하는 것은?
해설. 쾌락 그 자체만을 목적으로 좇으면 오히려 행복에서 멀어진다는 것이 쾌락의 역설이다.
Q11
노직의 ‘경험 기계’ 사고 실험이 시사하는 것은?
해설. 많은 사람이 경험 기계를 거부하는 것은, 쾌락의 느낌만이 아니라 실제 삶·성취·의미를 원하기 때문이다.
Q12
행복에 대한 설명으로 알맞지 않은 것은?
해설. 소득이 일정 수준을 넘으면 돈과 행복의 관계는 약해진다(이스털린의 역설). 행복이 소득에 무한 비례하지는 않는다.
Ⅰ단원 형성평가 결과
0/ 12

영역별 분석

01 나는 어떤 사람인가
0/4
복습하기 →
02 도덕적인 사람의 모습
0/4
복습하기 →
03 행복이란 무엇일까
0/4
복습하기 →
Ⅰ단원 차례로 →